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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중앙일보 K성교육의 답은? 자주스쿨 인터뷰

자주스쿨

안녕하세요~^^ 

성교육 전문기관 자주스쿨입니다.

이번에 자주스쿨이 중앙일보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올해 2020년에는 여러 언론과 매체에 자주스쿨이 나왔습니다. #중앙일보 와는 두 번째 인터뷰입니다. 자주스쿨 김민영, 이석원 대표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 내용 중]

"학교의 국어, 영어, 수학 교육은 

항상 변하는데

왜 성교육은 제자리일까요?"


지난 2일 중앙일보 밀실팀이 만난 성교육 기관 '자주스쿨' 김민영, 이석원 공동대표의 말입니다. 자주스쿨은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성에 관한 지식을 대신 가르쳐주는 전문기관입니다.


"정확하고 구체적인 성교육은

어른의 의무"


김민영 대표는 "학교 성교육이 성에 대한 건강한 가치관을 키우거나, 성에 대한 분별력과 판단력을 기르는 교육이 아니라 성폭력 예방 교육에 그치고 있다"라며 교육 시간이나 다양성 면에서 부족함이 많다"라고 주장했죠. 교과 성적만 신경 쓰고 성 문제는 챙기지 않는 교육 시스템을 꼬집은 건데요.


그는 "인터넷 발달로 청소년도 쉽게 외국의 매체와 정서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됐다. 오히려 우리나라의 정서가 세계적 흐름에 맞는지 돌아봐야 한다"라고 지적했는데요. 그러면서 "우려하는 이들이 지적하는 우리나라 정서가 어른들의 정서인지, 아이들의 정서인지 잘 모르겠다"라며 "아이들의 정서는 (어른들의 생각보다) 더 빠르고 건강하게 발전하고 있다"라고 주장했죠.


[영상 내용]


[기사 전문]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성문화를 위해

자주스쿨은 힘껏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교육이 당연한 사회를 만듭니다.


성별에 따른 구분이 아닌, 
사람과 사람 사이의 존중과 배려를 교육합니다.

자주스쿨 SNS


자주스쿨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성교육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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