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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콘돔 씌우기 실습에 "바나나 가져와라"…바나나는 왜 성교육에 사용될까

자주스쿨

자주스쿨의 김민영대표과 문성은 책임강사가 중앙일보 유튜브에 떴습니다!



주제는 7월 초, 전남 담양의 한 고등학교 교사 A씨가

콘돔 교육 실습을 위해 학생들에게 '바나나'를 준비하라고 했다가

'아이들의 성적호기심을 부추겨서 성범죄를 유발한다'며

학부모 항의로 관련 수업이 취소된 헤프닝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나뉘었는데요,


"고등학생들한테 콘돔 실습이 문제다." VS "음식인 바나나로 수업하려던 것이 문제다."


중앙일보에서 이와 관련해 대학생, 학부모, 성교육 강사의 입장을 모았습니다.




김민영 대표는 "우리의 몸과 비슷하게 만든 교구인데도 불구하고

적나라하다, 민망하다는 이유로 바나나를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


문성은 강사는 "교구의 부족"이라는 교육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문성은 강사는

"야 크면 다 알게 되는 거야"라고 어른들은 말하지만,

어른이 되면 성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고,

결국은 정확하지 않은 경로로 배울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했습니다.




성적호기심이 성범죄를 유발한다는입장에 대해

김민영 대표는

성폭력 범죄를 한 가해자의 문제인거지

호기심 자체가 범죄를 이끌어내는 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문성은 강사는

"무지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있죠,

모르면 모를수록 위험한 경로를 통해서 성을 접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자주스쿨 성교육을 받고 난 학생들의

후기는 언제나 긍정적이 폭발적이죠!





오히려 성교육을 하고 나면 아이들은 진지하게 바뀝니다.

성의 소중함과 성 행동에 대한 책임감을 배우기 때문이죠.





문성은 강사는

"이렇게 알려주면 될 걸, 후련하다. 그동안 어른들은 왜 안알려주었냐"

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 알맞은 성교육은?




자녀에게 최고의 성교육 선생님이 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양육자!, 부모입니다.

부모가 먼저 공부하고, 교육을 받고 

우리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성교육을 해주는 것이죠.





문성은강사는

"그동안 어른들이 알려주고 싶은 성교육을 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야봐야 할 것 같다며

"아이들이 원하는 성교육"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성교육은,


나를 사랑하고

내가 소중한 만큼 타인도 존중하는 법을 아는

성숙한 사람을 만들어주는 공부입니다!


그 길에 자주스쿨이 함께 합니다!




성교육이 당연한 사회를 만듭니다.


성별에 따른 구분이 아닌, 
사람과 사람 사이의 존중과 배려를 교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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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스쿨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성교육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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