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스쿨 성교육 강사 양성 과정 8기 모집
“단순히 배워서 끝나는 과정이 아닙니다”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성교육이 선택이 아닌 필수 교육으로 자리 잡고 있는 지금, ‘제대로 성교육을 할 수 있는 강사’에 대한 사회적 요구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대한민국 대표 성교육 기관 자주스쿨이 오는 3월 7일(토)부터 시작되는 ‘2026 성교육 강사 양성 과정 8기’ 수강생 모집을 시작 한다고 21일(수) 밝혔다.
매 기수마다 조기 마감되는 자주스쿨의 성교육 강사 양성 과정은 단순히 자격증이나 이론을 제공하는 교육이 아니다. 성에 대해 말하는 방식, 아동, 청소년, 양육자를 대하는 태도, 그리고 한 사람의 삶에 책임 있게 개입하는 교육자의 자세까지 함께 다루는 실천 중심 과정으로 평가받고 있다.
(중략)

그동안 이 과정에는 성교육이 처음인 일반인뿐 아니라 보건교사, 현직 교사, 상담사, 사회복지사, 양육자 등 각자의 자리에서 성교육의 한계를 느껴온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왔다. 공통점은 하나다. “성교육을 제대로 배우고 싶다”는 갈증이다. 자주스쿨은 이 갈증에 단순한 정보가 아닌, 기준과 방향을 제시하는 교육으로 응답해 왔다.
자주스쿨 김민영 대표는 “성교육은 특별한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라, 배워서 책임 있게 전할 수 있어야 하는 사회의 기본 역량”이라며 “이번 8기 과정이 성에 대해 말하지 못해 생기는 문제를 줄이고, 안전하게 말할 수 있는 사회를 더 많이 세우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과정을 수료한 한 참여자는 “성교육을 잘하고 싶어서 시작했지만, 돌아보니 나 자신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시간이었다”며 “무엇을 가르칠지보다 어떤 어른이 될 것인지를 고민하게 된 과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중략)
누군가의 삶에 가치를 건네는 일, 그 무게를 기꺼이 배울 준비가 된 사람이라면 자주스쿨 성교육 강사 양성 과정 8기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하나의 전환점이 될 것이다.

자주스쿨 성교육 강사 양성 과정 8기 모집 “단순히 배워서 끝나는 과정이 아닙니다” - 한국강사신문[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성교육이 선택이 아닌 필수 교육으로 자리 잡고 있는 지금, ‘제대로 성교육을 할 수 있는 강사’에 대한 사회적 요구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대한민국 대표 성교육...
www.lecturernews.com
일자: 2026/1/21
정헌희 기자
출처 : 한국강사신문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성교육이 선택이 아닌 필수 교육으로 자리 잡고 있는 지금, ‘제대로 성교육을 할 수 있는 강사’에 대한 사회적 요구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대한민국 대표 성교육 기관 자주스쿨이 오는 3월 7일(토)부터 시작되는 ‘2026 성교육 강사 양성 과정 8기’ 수강생 모집을 시작 한다고 21일(수) 밝혔다.
매 기수마다 조기 마감되는 자주스쿨의 성교육 강사 양성 과정은 단순히 자격증이나 이론을 제공하는 교육이 아니다. 성에 대해 말하는 방식, 아동, 청소년, 양육자를 대하는 태도, 그리고 한 사람의 삶에 책임 있게 개입하는 교육자의 자세까지 함께 다루는 실천 중심 과정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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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 과정에는 성교육이 처음인 일반인뿐 아니라 보건교사, 현직 교사, 상담사, 사회복지사, 양육자 등 각자의 자리에서 성교육의 한계를 느껴온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왔다. 공통점은 하나다. “성교육을 제대로 배우고 싶다”는 갈증이다. 자주스쿨은 이 갈증에 단순한 정보가 아닌, 기준과 방향을 제시하는 교육으로 응답해 왔다.
자주스쿨 김민영 대표는 “성교육은 특별한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라, 배워서 책임 있게 전할 수 있어야 하는 사회의 기본 역량”이라며 “이번 8기 과정이 성에 대해 말하지 못해 생기는 문제를 줄이고, 안전하게 말할 수 있는 사회를 더 많이 세우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과정을 수료한 한 참여자는 “성교육을 잘하고 싶어서 시작했지만, 돌아보니 나 자신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시간이었다”며 “무엇을 가르칠지보다 어떤 어른이 될 것인지를 고민하게 된 과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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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기사: https://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255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성교육이 선택이 아닌 필수 교육으로 자리 잡고 있는 지금, ‘제대로 성교육을 할 수 있는 강사’에 대한 사회적 요구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대한민국 대표 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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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6/1/21
정헌희 기자
출처 : 한국강사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