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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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생식기를 만져요. (자녀 성교육)

자주스쿨
2023-10-26



성교육 성상담 전문기관 자주스쿨에서는 많은 양육자가 어려움을 겪는 "자녀 성교육"에 대한 팁을 나눕니다.


4세 전후의 아이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행동인 유아자위!

양육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난감한 경우가 많죠. 어떻게 해야할까요?



"5살된 아들이 요즘 들어 자꾸 생식기를 만져요. 집에서도 만지고 유치원에서도 만지나 봐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유아 자위는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4세 전후 아이들은 성 정체성이 확립되는 시기입니다.

이때 자신의 생식기에 관심을 보이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이 행동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줄어드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엄마 뱃 속에 있는 태아도 자위를 합니다. 그만큼 자연스러운 일이란 것이죠.



2.아이에게 죄책감이나 수치심을 주지 말자!


행위를 혼내거나 지적하기 보단 자연스럽게 더 재미있는 다른 것으로 관심을 돌려주세요.


자위 행위를 들켜서 혼난 아이들은 부모님 몰래 자위를 하거나 자위 행위에 더욱 집착을 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에 따라 성에 관한 부정적인 느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최대한 부드러운 말투와 표정으로 대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지나친 자위 행위는 애정표현과 놀이로!

자위 행위에 집착하는 아이는 정서적으로 외롭고 심심하다는 뜻입니다.


몸을 쓰는 활동적인 활동으로 함께 놀아주고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스킨십과 애정표현을 듬뿍 해주세요.


**만약 아이의 자위행위가 심해진다면 다른 원인(성에 노출, 급성 스트레스, 등)을 찾기 위해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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